감독대행 달고 친정팀과 첫 만남, 한 세트도 안 내주고 '완승'으로 웃었다
OSEN DB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친정팀' 삼성화재를 처음으로 만나 완승을 거뒀다. 우리카드는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23, 25-17로) 셧아웃 승리를 올렸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6위 우리
- OSEN
- 2026-01-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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