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기태은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신곡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했다.
에스파는 지난 13일 신곡 프로모션 차 'Do Dirty Work Clip'이라는 제목의 멤버별 영상을 공개했다. 윈터는 해당 영상에서 자유롭게 붐비는 거리를 걷다가, 망치를 뺏어 들고 신호등을 가볍게 치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콘셉트를 소화해 냈다.
지난 15일 윈터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이 영상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크롭한 오버핏 상의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힙한 착장을 선보였다. 막대사탕을 물고 있는 모습은 반항적인 무드를 더해 이번 신곡의 콘셉트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한편, 에스파의 이번 신곡 'Dirty Work'는 귀를 사로잡는 신스 베이스와 쿨한 보컬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그간의 강렬한 매력과는 또 다른 Cool하고 Chill한 에스파의 보컬 색깔을 담아냈다. 또한, 퍼포먼스 역시 힙하고 강렬한 동작부터 힘을 푼 섹시한 느낌까지, 대비감이 돋보이는 안무로 구성됐다.
'Dirty Work'는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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