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벗고 ‘부산 억척녀’로…서은수의 뜨거운 반란 [SS인터뷰]
서은수. 사진 | 디즈니+ “검사님은 언제부터 그리 잘생겼는데예?” 뽀글머리에 투박한 화장이 묘하게 어울린다. ‘봄날의 햇살’처럼 긴 생머리에 치마가 어울렸던 배우 서은수가 ‘청순’ ‘단아’ ‘첫사랑’과 같은 수식어를 지웠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선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껄쭉한 입담과 부산 사투리를 가진 야생녀만 있을 뿐이다. 서은수는 최근
- 스포츠서울
- 2026-01-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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