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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특별한 옷장 공개 "중학생 때 입던 옷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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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특별한 옷장 공개 "중학생 때 입던 옷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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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출처: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를 경영하는 서울대 출신 예방의학박사 여에스더가 특별한 옷장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지난 6일 업로드된 옷장 공개 콘텐츠에서 여에스더는 45년 된 원피스부터 한 벌에 30만 원의 가격을 가진 파자마 세트, 색상 별로 구입했던 핸드백까지 '구독자 당근 이벤트'를 위한 물건들을 공개했다. 거래를 원하는 구독자에게 받은 소정의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여에스더는 마음에 드는 의류나 제품이 있을 경우 같은 제품을 10장 이상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로 선보인 체크 무늬 셔츠 또한 같은 디자인으로 10장을 소장 중이었고, 색상별로 구입한 핸드백을 꺼내며 자신의 "못된 버릇"을 자랑했다. 심지어 15장을 구입한 셔츠도 존재했다.

이날의 옷장 공개 영상에서는 안 입는 옷을 공유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여에스더의 특별한 추억이 담긴 아이템 또한 소개되었다. 여에스더는 45년 된 원피스를 공개하며 "친아버지가 섬유회사를 운영하셨을 때 자투리 원단을 활용해 만들어 주셨다"며 애틋한 아버지와의 일화를 공개했는데, 이 특별한 원피스를 5,000원에 판매하겠다고 밝히며 제작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여에스더는 이번 영상에서도 특유의 엉뚱함과 발랄함을 뽐냈다. 가격표도 제거하지 않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속옷을 거리낌없이 보여 주며 촬영하고 있던 PD를 당황시켰고, "지금 이거 입어도 봐 줄 사람이 없다"며 남편 홍혜걸을 장난스럽게 질타하기도 했다. 반려견 도찌와의 '케미스트리'도 톡톡히 보여 줬다.

해당 콘텐츠를 본 '여에스더의 에스더TV' 구독자들은 "러블리한 여에스더님 보고 있으면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말로만 듣던 에르메스 스카프도 둘러보고 싶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에스더는 최근 '국민 영양 프로젝트'를 통해 에스더포뮬러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을 한 달 만 원 이하의 가격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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