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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임상병리과(파주) 신설...간호학과(안성) 증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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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임상병리과(파주) 신설...간호학과(안성) 증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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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혜 기자]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두원공과대학교는 교육부 평가결과 2026학년도 파주캠퍼스 임상병리과(3년제) 신설, 안성캠퍼스 간호학과(4년제) 증원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파주캠퍼스에서 임상병리과 신입생 25명을, 안성캠퍼스에서 간호학과 118명을 모집한다.

두원공대 임상병리과는 질병의 진단과 예후 관찰, 치료를 위한 정확한 검사 역량 교육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임상병리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장 중심 실습, 첨단 분석기기 교육,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과 함께 특화된 국가고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졸업후 병원 등 의료기관, 진단검사 전문기관 및 바이오기업, 공공기관 및 정부산하 연구기관 등으로 진출하게 된다.

두원공과대학교가 교육부 평가결과 2026학년도 파주캠퍼스 임상병리과(3년제) 신설, 안성캠퍼스 간호학과(4년제) 증원 승인을 받았다.

 두원공과대학교가 교육부 평가결과 2026학년도 파주캠퍼스 임상병리과(3년제) 신설, 안성캠퍼스 간호학과(4년제) 증원 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교육부 평가를 통해 안성캠퍼스 간호학과도 2026학년도 28명 증원 승인이 함께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두원공과대학교는 경기북부인 파주캠퍼스에 간호학과(30명), 임상병리과(25명), 응급구조과(40명), 병원의료행정과, 사회복지과 등과 함께, 경기남부인 안성캠퍼스에 간호학과(118명), 작업치료과(40명), 스포츠재활치료과(30명) 등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간호보건의료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게 된다.

한편, 첨단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파주캠퍼스에 반도체디스플레이과, 전기자동차과, 전기철도과, 컴퓨터공학과, 건축인테리어과, 방송영상과, 게임컨텐츠과 등과 함께, 안성캠퍼스에 자동차과, 전기공학과, 반도체기계설계과 등도 운영 중이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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