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16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바다호랑이’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정윤철 감독이 연출한 '바다호랑이'는 세월호 잠수사 경수(이지훈 분)가 고통을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세월호 참사 당시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고(故) 김관홍 잠수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김탁환의 소설 '거짓말이다'가 원작이다.
배우 이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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