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지 못해 자존심 상했다"…'KIA→두산→KIA' 홍건희, 친정팀서 반등 꿈꾼다 "이젠 증명해야" [인터뷰]
우완투수 홍건희가 친정팀 KIA 타이거즈에서 반등을 노린다. KIA는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건희와 연봉 6억5000만원, 인센티브 5000만원 등 총액 7억원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6월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홍건희는 이로써 6년 만에 친정팀 KIA로 복귀하게 됐다. 홍건희는 계약 하루 뒤인 22일 엑스포
- 엑스포츠뉴스
- 2026-01-2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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