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하림은 비빔면 신제품 ‘The미식(더미식) 오징어 초빔면’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비빔면’, ‘메밀비빔면’, ‘비빔면 맵싹한맛’에 이어 선보이는 네 번째 비빔면 제품이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오징어라면의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오징어를 활용해 개발했다. 오징어 초무침을 연상케 하는 맛에 기존 비빔면 양념장 대비 사과, 매실, 배 등의 과일 함량을 높였다.
면은 육수로 반죽해 풍미를 살리고 밀가루 특유의 냄새를 줄였다. 또한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핑크 색상의 면발을 적용해 비주얼과 재미 요소를 강화했다. 하림은 더미식 브랜드 모델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게임’ 주연 배우 이정재를 내세우고 있다.
하림 관계자는 “오징어 초빔면은 더미식의 올해 첫 비빔면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다채롭고 풍성한 맛을 선사하고자 개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