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맞아?"…위고비 열풍 속 '정공법'으로 달라진 비주얼
[뉴시스] 남성 듀오 캔(CAN)의 멤버 배기성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배기성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남성 듀오 캔(CAN)의 멤버 배기성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배기성은 자신의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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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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