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유럽 전자담배 시장에서 상위권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SKE(Speed Skier Extreme)가 신제품 'CRYSTAL TB1000'을 앞세워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SKE는 이번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아시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SKE는 연간 매출 6,00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유럽 전역에서 'Crystal Bar' 시리즈로 강한 브랜드 존재감을 입증한 기업이다. 특히 영국 시장에서는 대표 제품군의 성공을 바탕으로 대형 유통 체인인 Tesco, Booker, Morrison's 등에 입점했으며, 맨체스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약 2,000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한국에 정식 출시된 'CRYSTAL TB1000'은 SKE의 프리미엄 일회용 전자담배 브랜드 라인업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안정된 품질을 앞세워 국내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다.
SKE는 영국 전자담배 산업협회(UKVIA)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안정성과 책임 있는 유통 시스템을 동시에 구축해오고 있다.
현재 미국, 말레이시아, 두바이 등 다양한 국가에서 박람회 참가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 중이다.
SKE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 전자담배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이라며 "CRYSTAL TB1000 출시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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