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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연하와 결별' 바스코, 사고 당해 피 철철…문신이 지워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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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연하와 결별' 바스코, 사고 당해 피 철철…문신이 지워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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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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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바스코(개명 후 빌스택스)가 사고를 당했다.

12일 바스코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 문신 아스팔트 사포로 다 갈아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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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바스코의 팔은 외상이 심한 모습. 바이크를 타다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스코는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낳았지만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올초에는 10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8년만에 결별했다.

앞서 바스코는 2006년 대마초 흡연 혐의(마약류 관리에 의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기소, 2015년 대마초 흡연과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2017년 2월부터 4월까지 대마초를 구매한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