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와 이혼' 김민지, 의미심장 글 '눈길'…"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해시태그]
가수 윤민수의 전 부인이자 윤후 엄마 김민지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민지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민지야 모두가 널 보살펴 주고 싶어 해. 그러니 보살피게 해 줘. 네게 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여기저기 다니고 좋아하는 물건도 사고 무서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살아. 캐리, 친구가 돼 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자신에게 남긴 말이자, 친구에게 고마움
- 엑스포츠뉴스
- 2026-01-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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