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고윤정, 현실로 튀어나온 사랑스러운 도라미 [인터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 / 사진=넷플릭스 제공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이 그린 동화는 사랑스러웠다. 발랄함과 차가움의 1인 2역도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자매·연출 유영은 감독)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
- 스포츠투데이
- 2026-01-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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