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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 RM·뷔 전역… 오늘은 지민·정국 제대

조선일보 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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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 RM·뷔 전역… 오늘은 지민·정국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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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T-50 항공기 비상착륙하다 전복…인명피해는 없어
21일 슈가 소집해제 땐 ‘완전체’로
10일 전역한 BTS 멤버 RM(왼쪽)과 뷔. /뉴스1

10일 전역한 BTS 멤버 RM(왼쪽)과 뷔. /뉴스1


BTS 멤버 RM(31)과 뷔(30)가 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15사단 군악대와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각각 복무한 둘은 이날 오전 강원 춘천시 신북읍체육공원으로 이동해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 전역 신고를 했다. RM은 색소폰으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주제가를 연주했다. 그는 “공연이 제일 하고 싶었다. 빨리 앨범을 만들어 다시 무대로 복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일엔 지민과 정국이 육군 제5보병사단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슈가가 21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가 되면 BTS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복귀하게 된다.

[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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