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로몬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이솔로몬이 ‘한국을 알리는 관광홍보대사에 딱 어울리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한국을 알리는 관광홍보대사에 딱 어울리는 스타’ 설문에서 이솔로몬은 총 투표수 4만 3463표 중 2만 884표(투표율 약 48%)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송가인(1만 6607표), 방탄소년단(3891표)이 각각 차지했다.
송가인은 국가유산진흥원 홍보대사를 했다. |
방탄소년단의 서울관광 홍보 포스터 |
이어, 트와이스(815표), 차은우(255표), 에스파 카리나(183표), 세븐틴(128표), 데이식스(125표), 아이브 장원영(115표), 아이유(106표), 이무진(97표), 싸이(84표), 지드래곤(56표), 스트레이키즈(42표), 블랙핑크 제니(37표), 라이즈(31표), 르세라핌(2표), 아이들(2표), 제로베이스원(2표), 베이비몬스터(1표)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