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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상 최대 속도로 무기 비축 중…사용할 필요 없길"

연합뉴스 조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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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상 최대 속도로 무기 비축 중…사용할 필요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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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밝혀…"미군 지도자들과 훌륭한 대화"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우리는 우리나라가 전에 결코 본 적이 없는 속도로 무기들을 비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현재 미국이 역대 최강의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힌 뒤 "하지만 우리가 그것(무기)들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군 지도자들과 "훌륭한 대화를 했다"며 이같이 무기를 고속으로 비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히 어떤 무기 체계 비축을 강화하고 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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