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배드 지니어스
6월 2일 | 스릴러 | 15세 | 미국
명문 사립학교 흙수저 천재 린은 금수저 그레이스를 위해 시험 답안을 넘긴다. 소문이 퍼지면서 성적과 돈을 맞바꾸는 커닝 비즈니스가 된다. 급기야 대입까지 판이 커진다.
배드 지니어스
6월 2일 | 스릴러 | 15세 | 미국
명문 사립학교 흙수저 천재 린은 금수저 그레이스를 위해 시험 답안을 넘긴다. 소문이 퍼지면서 성적과 돈을 맞바꾸는 커닝 비즈니스가 된다. 급기야 대입까지 판이 커진다.
아마데우스 오리지널 리마스터링
6월 4일 | 드라마 | 12세 | 미국
궁정음악가 살리에리는 천박한 천재 모차르트에 충격을 받는다. 살리에리는 노력으로도 넘을 수 없는 재능 앞에서 질투에 사로잡히고, 모차르트를 파멸로 몰아넣는다.
드래곤 길들이기
6월 6일 | 어드벤처 | 전체 | 미국
드래곤을 적으로 여기는 바이킹 사회. 이방인처럼 살아가던 소년 히컵은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를 만나 친구가 된다. 둘은 세상을 바꾸는 여정을 시작한다.
브링 허 백
6월 6일 | 공포 | 청불 | 미국
아빠의 죽음 후 새엄마에게 입양된 앤디와 파이퍼. 새엄마는 남매를 갈라놓고, 집 안엔 정체불명의 의식 흔적들이 나타난다. 새엄마가 숨긴 끔찍한 비밀이 드러난다.
366일
6월 11일 | 로맨스 | 12세 | 일본
2003년 오키나와, 음악으로 사랑에 빠진 미나토와 미우. 함께 도쿄로 떠났지만, 미나토는 갑작스레 이별을 고한다. 15년 뒤, 미우의 메시지가 담긴 MD가 미나토에게 전해진다.
셀레스틴: 멜로디 소동
6월 11일 | 애니메이션 | 전체 | 프랑스
음악가 곰 어네스트와 꼬마 생쥐 셀레스틴은 망가진 바이올린을 고치기 위해 고향 샤라비로 향한다. 오랜만에 찾은 거리에는 음악이 금지되어 침묵만이 흐른다.
인피니트 15주년 콘서트
6월 11일 | 공연 | 전체 | 한국
2024년 12월, KSPO DOME을 뜨겁게 달궜던 데뷔 15주년 콘서트 LIMITED EDITION 콘서트 실황. 10대였던 멤버들이 30대가 된 지금까지 한결같이 함께한 시간을 담았다.
태양의 노래
6월 11일 | 드라마 | 12세 | 한국
태양 아래 설 수 없는 병을 가진 미솔. 어느 날, 과일 트럭을 끄는 민준과 밤마다 만나며 사랑과 꿈을 나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무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 시작한다.
기빗올: 우리들의 썸머
6월 18일 | 애니메이션 | 전체 | 일본
자신이 특별하지 않다는 사실을 일찍 깨달은 에츠코. 어느 날, 전학 온 친구의 부탁으로 조정부에 가입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온 힘을 다해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
엘리오
6월 18일 | 애니메이션 | 전체 | 미국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던 외톨이 소년 엘리오가 지구 대표가 되어 우주에 소환된다. 그곳에서 특별한 존재 글로든과 친구가 된다. 하지만 우주를 위험에 빠뜨릴 크나큰 위기가 닥쳐온다.
차은우 VR 콘서트 : 메모리즈
6월 18일 | 공연 | 전체 | 한국
차은우의 첫 번째 VR 콘서트. 설렘과 사랑, 이별과 기억을 따라가는 감정의 여정. 관객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인터랙티브한 이야기. 차은우와 함께 우리만의 기억을 만들어 간다.
28년 후
6월 19일 | 공포 | 미정 | 영국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세상. 홀리 아일랜드에 격리돼 자란 소년 스파이크가 처음으로 섬을 떠난다. 28일 후 시작, 28주 후 전염, 28년 후 진화한 바이러스의 실체가 드러난다.
극장판 뱅드림! 잇츠 마이고!!!!! 후편
6월 19일 | 애니메이션 | 전체 | 일본
첫 공연의 성공도 잠시, 각자의 갈림길에 선 이름 없는 밴드. 서로 다른 꿈과 상처 속에서 소녀들은 길을 잃고, 갈등과 절규 속에 흔들린다. 여기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바다 호랑이
6월 25일 | 드라마 | 15세 | 한국
2014년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구조에 나섰던 민간 잠수사 나경수. 잠수병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그는, 동료의 죽음을 둘러싼 재판의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F1 더 무비
6월 25일 | 드라마 | 미정 | 미국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다. '탑건: 매버릭'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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