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김나나기자] 지난 5월, 아사쿠라 미쿠루와 스즈키 치히로의 격전에서 라운드걸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은 무케이 사라가, 오는 31일 인천에서 열리는 RIZIN 월드 시리즈 한국 대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케이는 유도와 레슬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와, 피투성이 접전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침착한 태도로 "이런 인물이야말로 RIZIN 걸에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라운드걸 활동 외에도 모델과 레이싱 퀸으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25년 시즌부터는 RIZIN 걸 화이트 팀 담당으로 공식 합류한 만큼, 한국 대회에서도 링 위에 등장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에도 무케이 사라가 나온다면 꼭 보겠다", "한국 팬들 앞에서 직접 보고 싶다"는 기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RIZIN FF |
무케이는 유도와 레슬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와, 피투성이 접전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침착한 태도로 "이런 인물이야말로 RIZIN 걸에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라운드걸 활동 외에도 모델과 레이싱 퀸으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25년 시즌부터는 RIZIN 걸 화이트 팀 담당으로 공식 합류한 만큼, 한국 대회에서도 링 위에 등장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에도 무케이 사라가 나온다면 꼭 보겠다", "한국 팬들 앞에서 직접 보고 싶다"는 기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RIZIN 측은 아직 링걸 명단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무케이의 등장 여부는 대회 시작 전까지 팬들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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