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굉장히 센캐였다..'그알'에 경고장까지 "'꽈추형' 인터뷰 오해..법적 대응"[전문]
박나래의 '주사이모' A씨가 경고장을 날렸다. A씨는 24일 개인 계정에 "자극적인 키워드로 적당히 기사 좀 쓰세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궁금한 이야기 Y' 처럼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그것이 알
- 스포티비뉴스
- 2026-01-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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