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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중견배우 최정우 별세…향년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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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중견배우 최정우 별세…향년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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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중견배우 최정우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68세.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05.27 oks34@newspim.com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05.27 oks34@newspim.com


27일 소속사 블레스이엔티는 "배우 최정우가 이날 새벽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했다. 이후 최정우는 연극 무대에서 쌓은 내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드라마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특히 고인은 생전 드라마 '앨리스' '태양의 계절' '옥씨 부인전' '주군의 태양', '찬란한 유산', '내 딸 서영이','신의 퀴즈' 등에서 중후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영화 '투캅스2', '친절한 금자씨', '추격자', '폭군' 등에도 출연했다. 유직은 지난 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수상한 그녀'다.

장례식장은 김포 우리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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