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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주간브리핑] 디지털데일리 창간 20주년 기념식 개최…AI WAVE 2025 열린다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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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주간브리핑] 디지털데일리 창간 20주년 기념식 개최…AI WAVE 2025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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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종합] IT 산업 중심 저널리즘의 한길을 걸어온 디지털데일리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6시,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뜻깊은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을 읽는 눈’이라는 창간 정신 아래, ICT 산업과 함께 호흡해온 20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함께 열어갈 다짐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딥시크 사태 이후 인공지능(AI)의 신뢰성과 책임성 확보가 산업 전반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디지털데일리는 오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AI WAVE 2025’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네이버랩스·LG CNS·SK텔레콤·업스테이지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제조, 금융, 헬스케어, 보안 등 산업별 AI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AI 도입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같은 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ECS텔레콤이 네이버클라우드, 브라이트패턴과 함께 AI 기반 차세대 클라우드 컨택센터(CCaaS) 전략을 발표한다. 행사에서는 옴니채널 운영 체계,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모델, 포털을 활용한 CX 혁신 등 고객 경험 중심의 AI 전환 전략이 다뤄진다. ECS텔레콤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본격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보안 업계에서는 포티넷이 27일 롯데월드호텔에서 ‘포티넷 액셀러레이트 2025’를 열고, AI 기반 사이버 보안 기술과 클라우드 환경 대응 전략을 선보인다. 체리 펑 수석부사장과 조원균 한국 지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해 위협 인텔리전스와 엔터프라이즈 보안 강화를 위한 통합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콘텐츠와 테크놀로지의 융합을 주제로 한 한류 세미나도 열린다. 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은 27일 교내 미래융합세미나실에서 제1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마크 피터슨 교수가 ‘한국의 풍류와 한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고, 조성해 갤럭시 코퍼레이션 이사, 장광호 CNAI 대표 등이 K-테크와 실감 콘텐츠 산업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전파 정책 세미나도 같은 주에 예정돼 있다. 28일 오후 양재 엘타워에서 정보통신정책학회, 한국전자파학회, 한국통신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AI 시대 및 6G 이동통신을 준비하는 전파정책’ 세미나에서는 황승훈 동국대 교수가 이동통신 트렌드, 강영흥 군산대 교수가 AI 기반 주파수 관리 방안, 김범준 가톨릭대 교수가 글로벌 통신 시장과 정책 이슈를 각각 발표한다.


한편 삼성은 오는 30일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과학, 공학, 의학, 예술, 사회봉사 6개 부문에서 세계적 업적을 이룬 수상자들이 초청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시상식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소비자 대상 행사로는 제너시스BBQ가 27일부터 29일까지 황금올리브 치킨 반 마리 증정 프로모션을 재개한다. 지난 16일 진행된 20주년 이벤트 당시 서버 과부하로 주문 장애가 발생했던 점을 감안해, 사과의 뜻을 담은 보상 조치로 마련됐다. BBQ 측은 이번 이벤트에 대비해 서버 용량을 3배 확장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데일리 창간 20주년 기념식 27일 개최=IT 산업 중심 저널리즘의 한길을 걸어온 디지털데일리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6시,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뜻깊은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을 읽는 눈’이라는 창간 정신 아래, ICT 산업과 함께 호흡해온 20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함께 열어갈 다짐의 자리로 마련됐다. 업계 주요 인사와 파트너, 오랜 독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리셉션은 산업과 미디어, 기술의 진화를 하나의 축으로 엮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 ‘AI WAVE 2025’ 콘퍼런스 개최…산업별 AI 혁신 사례 공유=디지털데일리는 오는 5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AI WAVE 2025’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최근 딥시크 사태로 촉발된 AI 신뢰성 문제,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자원 효율성 등 이슈가 산업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AI 기술 책임성과 지속가능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네이버랩스, LG CNS,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주요 기업들이 제조·금융·헬스케어·보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 사례와 전략을 공유한다. 다양한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구조 변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통찰을 제시할 계획이다.

◆2025 삼성호암상, 30일 개최=호암(湖巖)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인재 제일과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삼성호암상'이 오는 30일 열린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신석우 미국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정종경 서울대 교수, 공학상 김승우 KAIST 명예교수, 의학상 글로리아 최미국 MIT 교수, 예술상 구본창 사진작가, 사회봉사상 김동해 사단법인 비전케어 이사장 총 6명이다. 한편, 지난해 호암상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년 연속 시상식에 참석한 바 있다.


◆ ECS텔레콤, AI 컨택센터 전략 발표=ECS텔레콤은 5월27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네이버클라우드·브라이트패턴과 함께 차세대 클라우드 컨택센터(CCaaS) 전략 및 기술 협력 비전을 발표한다. 행사에서는 세 기업 간 글로벌 기술 시너지, AI 기반 옴니채널 운영,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모델, 클라우드 포털을 통한 CX 혁신 방안 등이 공유된다. AI 전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컨택센터 산업의 미래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포티넷의 AI 통합보안 전략은?=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기업 포티넷이 27일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포티넷 액셀러레이트(Accelerate) 2025'를 개최한다. 포티넷은 AI 기반 사이버보안 기술과, 클라우드 환경 보안 전략을 중심으로 디지털 인프라 보호를 위한 통합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체리 펑(Cherry Fung) 포티넷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조원균 한국 지사장, 데릭 맨키 위협인텔리전스 부문 글로벌 부사장, 앤드류 베어슬리 엔터프라이즈 보안 총괄, 김수영 시스템즈 엔지니어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의 발표를 만나볼 수 있다.

◆BBQ, 27일부터 황금올리브 치킨 반 마리 증정...서버 오류 보상 프로모션 재개=제너시스BBQ는 지난 16일 황금올리브 치킨 출시 20주년 기념 프로모션 당시 트래픽 폭증으로 고객 불편이 발생한 데 대해 사과하며, 27일부터 29일까지 자사앱과 웹사이트에서 치킨 메뉴 주문 시 황금올리브 치킨 반 마리를 증정하는 보상 프로모션을 재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고객과 지난 이벤트 당시 참여하지 못한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쿠폰은 23일부터 25일까지 순차 발송된다. BBQ는 서버 용량을 기존 대비 3배 증설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해 재발 방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류, 콘텐츠와 테크놀로지의 만남' 세미나 27일 개최=동국대한류융합학술원 제1회 콜로키움이 오는 27일 동국대 미래융합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마크 피터슨 교수가 '한국의 풍류와 한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조성해 갤럭시 코퍼레이션 이사, 장광호 CNAI 대표, 한정훈 K엔터테크 허브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해 '한류 테크의 미래', '엔터 산업과 실감 테크', '한류 엔터테크 정책과 산업'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발표 이후에는 정호재 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 교수, 최원재 동국대 교수, 조영신 미디어산업컨설턴트 등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한다.

◆AI시대, 6G통신 준비하려면 어떤 주파수정책 필요할까?=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수요일 양재 엘타워 5층 멜론홀에서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전자파학회, 한국통신학회가 주최하는 ‘AI 시대 및 6G 이동통신을 준비하는 전파정책’ 세미나가 개최된다. 발제에는 황승훈 동국대 교수가 ‘이동통신 트렌드와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다. 강영흥 군산대 교수는 ‘AI 기반 5G/6G 주파수 관리 방안’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김범준 가톨릭대 교수도 ‘해외 통신시장 동향과 주파수 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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