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지난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라마토프 아칠바이 부총리와 '우즈벡 우르겐치 공항 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