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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 박봄, 필터 논란 종식…투애니원 멤버들이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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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 박봄, 필터 논란 종식…투애니원 멤버들이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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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완전체로 뭉쳤다.

25일 씨엘(CL)은 소셜 미디어에 “DATE NIGH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을 비롯해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등 투애니원 멤버들과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 모인 멤버들은 환한 미소와 편안한 표정으로 변함없는 팀워크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빛나는 투애니원 멤버들의 방부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모자를 쓴 채 인상적인 비주얼을 뽐낸 박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봄은 소셜 미디어에 게재한 사진들에 대해 필터를 과도하게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직접 “필터 안 써요”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해명 이후 LA로 잠시 떠났다가 돌아온 박봄은 필터가 없는 씨엘의 카메라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주며 ‘필터 논란’을 완벽히 잠재웠다.


투애니원 멤버들의 완전체 모임 사진을 본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새 앨범을 기대한다는 반응부터, 완전체로 더 오래 활동해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7월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5’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