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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 사퇴…"아직 지지후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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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 사퇴…"아직 지지후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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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의 '총동원 선거 유세'가  지난17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리고 있다. /정채현 기자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의 '총동원 선거 유세'가 지난17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리고 있다. /정채현 기자



아시아투데이 한대의 기자 =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가 18일 후보직을 사퇴했다. 사퇴 이유에 대해서는 19일 오전 10시 자유통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구 후보측에 따르면 구 호보는 이날 오전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다만 어느 후보를 지지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구 후보측은 이날 본지와 통화에서 "내부 사정으로 구 후보가 사퇴했다"면서 "정확한 사퇴 배경에 대해서는 내일(19일) 기자회견에서 소상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보수 단일화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 후보의 공식 입장이 없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다"고만 말했다.

현재 자유통일당 최고위원을 역임 중인 구 후보는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국민혁명당 소속으로 서울 서초갑에, 22대 총선에서는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한 적 있다.

구 후보가 사퇴하면서 선관위 홈페이지 후보자 명부에서 빠진다. 투표 용지에는 구 후보 이름과 '사퇴'라는 표시가 함께 인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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