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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시장 노포 맛집이 GS25 편의점으로 들어왔다" 협업 간편식 선봬

뉴시스 이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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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시장 노포 맛집이 GS25 편의점으로 들어왔다" 협업 간편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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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X 경동시장' 협업 한식 간편식 시리즈 1차 제품 4종 순차 출시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서울의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인 '경동시장'과 협업해 노포 감성을 담은 한식 간편식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GS25는 'GS25 X 경동시장' 협업 한식 간편식 시리즈 1차 제품 4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번 시리즈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전통시장 방문 트렌드에 착안해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한국식 식문화를 간편하면서도 세련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출시 제품은 총 4종으로 흑돼지, 가브리살 등 기존과 차별화된 식재료와 특제 소스를 활용해 전통시장 한식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지난 24일 '흑돼지 두루치기', '흑마늘 가브리살 보쌈'을 선보였다.

흑돼지 두루치기는 100% 국내산 흑돼지를 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후 직화로 구워 불향을 가득 담아냈다.


흑마늘 가브리살 보쌈은 돼지고기에서 소량만 나오는 귀한 부위인 가브리살을 부드럽게 쪄내고 알싸한 흑마늘 소스로 느끼함을 잡아낸 제품이다.

다음 달 1일에는 특제 마늘 양념에 버무린 갈매기살을 한 번 더 가열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양념 갈매기살 구이'가 출시된다.

다음 달 15일에는 소의 막창을 직화로 구워 기름기를 쫙 빼낸 담백한 메뉴로 진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직화 소막창 구이'가 출시된다.


GS25는 '전국 시장 맛집'이라는 이름 아래 경동시장 시리즈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전통시장과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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