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하이난] "어릴 때부터 간직했던 꿈을 이루는 느낌"…서울 합류한 구성윤의 고백
[인터풋볼=주대은 기자(하이난)] FC서울에 합류한 구성윤이 어린 시절 꿈을 이룬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6시즌을 앞두고 서울은 약점으로 꼽혔던 포지션에 맞는 선수들을 영입하며 칼을 갈고 있다. 그렇게 영입된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국가대표 출신 수문장 구성윤이다. '인터풋볼'이 21일 중국 하이난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구성윤을 만나 인터뷰
- 인터풋볼
- 2026-01-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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