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발라드 감성의 대표 주자 십센치(10CM)가 리메이크곡 '너에게 닿기를'로 다시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곡은 원래 2010년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 시즌 1의 오프닝 테마로 잘 알려진 노래다. 십센치는 이 곡을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로 주목받았으며, 리스너들의 오랜 기다림에 응답한 선택으로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다비치의 이해리가 이 곡을 십센치의 권정열과 밴드 연주와 함께 커버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이해리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으로 건물 옥상이라는 독특한 무대에서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고,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너무 좋다", "자기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 등 호평을 쏟아냈다.
출처=10cm 너에게닿기를 콜라보 릴스 인스타 계정 |
이 곡은 원래 2010년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 시즌 1의 오프닝 테마로 잘 알려진 노래다. 십센치는 이 곡을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로 주목받았으며, 리스너들의 오랜 기다림에 응답한 선택으로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다비치의 이해리가 이 곡을 십센치의 권정열과 밴드 연주와 함께 커버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이해리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으로 건물 옥상이라는 독특한 무대에서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고,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너무 좋다", "자기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 등 호평을 쏟아냈다.
24일 오후 12시 15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 '그의 목소리, 감정선을 확 끌어당긴다! 팬들이 뽑은 1위 발라드 가수는?' 일간 투표에서 십센치는 86표를 획득해 26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오랜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15년 만에 정식 발매된 이 곡은 깊은 감성과 따뜻한 음색으로 발라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십센치 특유의 감성과 이해리의 보컬이 더해져 완성된 이 리메이크는 원곡 팬들과 새로운 리스너들 모두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 디시트렌드 투표 순위는 그 반응을 수치로 입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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