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꽃BAT' 캠페인을 진행했다. 21일 서울 중구 신당동 마을마당에서 송영재 BAT로스만스 대표,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 이영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