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소영, 끝내 노화 찾아왔지만…"돋보기 문신템" 고백에도 미모는 20대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근접 셀카 한장으로도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두툼한 체크 머플러로 얼굴 하관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겨울 아우터와 머플러에 파묻힌 모습이지만 또렷한 눈매와 균형 잡힌 이목구비는 그대로 드러난다. 가
- 텐아시아
- 2026-0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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