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새 역사 눈앞! 김상식 매직 vs 이민성 반격...U-23 사상 첫 ‘한국 감독 결승전’ 탄생한다→4전 전승 베트남 돌풍에 "한일전 반등" 출사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한국 축구가 특별한 장면을 기다리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나란히 4강에 올라 U-23 아시안컵 사상 첫 ‘한국인 감독 결승전’이란 전례 없는 그림을 현실화하려 한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은 극적으로 완성됐다. 한국은 일본과,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티켓을 놓
- 스포티비뉴스
- 2026-01-20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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