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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17 프로 맥스, 두꺼워지고 배터리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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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17 프로 맥스, 두꺼워지고 배터리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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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애플 아이폰17 가상 이미지 [사진: 챗GPT 생성형 이미지]

애플 아이폰17 가상 이미지 [사진: 챗GPT 생성형 이미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프로 맥스는 역대 최대 배터리 용량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아이폰17 프로 맥스는 더 큰 배터리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두꺼워질 것이라고 한다. 이는 올해 출시될 초슬림 모델인 아이폰17 에어와 반대되는 특징이다.

아이폰16 프로 맥스는 33시간의 비디오 재생 시간을 제공했으며, 이는 아이폰15 프로 맥스의 29시간보다 증가한 수치다. 애플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아이폰17 프로 맥스를 더 두껍게 만들어 추가 배터리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애플워치 울트라의 성공에서 영감을 받아, 애플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최대 배터리'를 제공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이유로 애플이 올해 프로 맥스를 '아이폰17 울트라'로 리브랜딩할 가능성도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시리즈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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