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심각했던 건강 상태 "서있으면 어지럽고 눈앞 흐려져…이제 뛰는 것 가능" [★해시태그]
배우 한가인이 저혈압을 극복하고 노력 끝에 러닝 대열에 합류했다. 한가인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션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저혈압 때문에 서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것도 가능해졌다. 운동 시작 때 고압 산소가 많은 도움이 됐고, 요가
- 엑스포츠뉴스
- 2026-01-0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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