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우 결혼·은퇴 "15년 연기생활 접는다"
조윤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조윤우(34·조민식)가 결혼·은퇴를 발표했다. 조윤우는 1일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우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 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며 "스물 한 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 정말 소
- 뉴시스
- 2026-01-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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