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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8주년된 장애인표준사업장 '모두락'…"편견없는 일터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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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8주년된 장애인표준사업장 '모두락'…"편견없는 일터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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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8일 항공업계 최초로 문을 연 제주항공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모두락(樂)’이 8주년을 맞았다.

2017년 4월 18일 항공업계 최초로 문을 연 제주항공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모두락(樂)’이 8주년을 맞았다.


제주항공은 장애인 고용 촉진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모두락'이 8주년을 맞았다고 2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017년 서울지사에 임직원을 위한 카페와 네일아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락 1호점을 설립한 뒤 2018년 카페 2ㆍ3호점을 잇달아 열었다.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모두락 이용 건수는 1600건이 넘는다.

[이투데이/박민웅 기자 (pmw7001@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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