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유지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목 통증으로 17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결장할 전망이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삼성과 홈 경기를 치르기 전에 "오스틴이 목에 담 증세가 왔다"며 "오늘 선발에서 제외했고, 대타로도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틴은 전날 삼성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볼넷 2개를 기록했다.
2025시즌 성적은 타율 0.290, 홈런 5개, 14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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