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신예 문유현과 오브라이언트 앞세운 정관장, 서울 SK 꺾고 잠실학생체육관 원정 8연패 끊어냈다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과 안양 정관장전에서 데뷔전을 가진 정관장의 특급 신예 문유현이 점프슛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BL 안양 정관장이 서울 SK를 꺾으며 길고 길었던 잠실학생체육관 원정 8연패를 끊어냈다. 정관장은 새해 첫날인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SK전에서 전체 1순위 특급 신예 문유현의
- 스포츠조선
- 2026-01-0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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