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본사 전경./GS건설 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GS건설은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17일 GS건설은 사업비 4605억6200만원 규모의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1077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사업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