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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교복으로 완성한 하이틴 감성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시(SWICY)'의 첫 콘셉트 포토인 Archive(아카이브) 버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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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포토에서도 계단, 교실, 복도 등 학교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저마다 다른 10대 소녀들의 모습을 표현한 진현주와 나나, 젤리당카. 세 멤버의 완벽한 비주얼 합 또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닛 포토에서 이들은 나란히 벽에 기댄 채 한곳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청량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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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시’는 맵다는 의미의 'Spicy(스파이시)'와 달다는 의미의 'Sweet(스위트)'를 합성한 신조어를 의미한다. 유니스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감정을 '스위시'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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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니스는 15일 미니 2집 '스위시'를 발매하고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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