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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8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아시아 3차예선에서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그리 좋은 분위기는 아니다. 오만과 7차전에서 승점 3점을 따냈다면 조기에 월드컵 본선을 진출할 수 있었지만, 오만에 1-1로 비기면서 경우의 수가 생겼다.
일단 3월 매치데이에서 자력으로 본선행을 확정할 수는 없다. 한국이 요르단을 잡은 뒤에 이라크와 팔레스타인전을 지켜봐야 한다. 여기에서 이라크가 승리하면 한국이 본선 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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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요르단에 아픔이 있다. 지난해 1월 카타르에서 열렸던 아시안컵에서 조별리그에서 무승부를 했고 4강전에서 0-2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월드컵 본선을 눈앞에 둔 중요한 매치에서 설욕을 해야 할 홍명보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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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조현우
수비수: 이태석, 조유민, 권경원, 설영우
미드필더: 이동경, 이재성, 박용우, 황인범, 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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