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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TBR 풋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벤탄쿠르와 계약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이번 여름이 되면 벤탄쿠르의 계약은 1년 남게 된다. 토트넘은 투자와 변화의 여름을 맞이할 수 있지만 미드필더를 이끄는 벤탄쿠르를 잃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토트넘은 벤탄쿠르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토트넘과 벤탄쿠르는 서로 만족하고 있고, 협상 과정에서 상황을 평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벤탄쿠르는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계약이 1년 남았기 때문에 영입 의지가 상당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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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도 마찬가지다. 총 25경기에 나섰다. 시즌 초반에는 무릎 부상으로 뛰지 못했고, 복귀 이후에는 발목까지 다쳤다. 복귀 후 첫 선발 경기였던 지난해 11월 아스톤 빌라와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는 거친 태클을 당한 뒤 발목 인대가 찢어지고 말았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벤탄쿠르를 믿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19경기 중 16경기에서 선발로 나설 정도로 중용을 받고 있다. 'TBR 풋볼'은 "토트넘 구단 스태프는 벤탄쿠르의 리더십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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