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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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자말 셀라미 요르단 대표팀 감독은 한국을 상대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셀라미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B조 8차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전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르단은 지난 21일 안방에서 치른 팔레스타인과의 B조 7차전에서 3대1로 완승했다. 이번 한국 원정에는 에이스 무사 알 타마리(스타드 렌)가 선발로 나설 전망. 2023 카타르아시안컵 4강전에서 한국을 만나 1골-1도움을 기록한 알 타마리는 지난해 한국전에는 출전하지 못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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