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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변호사 ‘협성사회공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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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변호사 ‘협성사회공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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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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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화성 연쇄살인 사건 등 누명을 쓰고 옥살이한 사법 피해자들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온 박준영(51) 변호사가 7일 ‘협성사회공헌상’을 받았다. 상금은 5000만원.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정철원 협성종합건업 회장은 “억울한 피해자들을 무료 변론하며 진실을 밝히는 데 헌신해온 박준영 변호사는 우리나라 법조인의 표상”이라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재심 전문 변호사 일과 위기 청소년을 돕는 ‘등대 장학회’ 활동을 병행하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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