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시리즈 신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국내 개봉 소식이 오늘(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귀멸의 칼날'은 슈에이샤 점프 코믹스를 통해 발행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누적 발행부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한 인기작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ufotable'이 맡았으며,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9년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방영 이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일본 박스오피스 역대 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국내에서는 2021년 1월 개봉해 21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후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 등의 극장판이 개봉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갔다.
2024년 5월부터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이 종영된 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3부작 제작이 발표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개봉 관련 소식은 6일 오후 6시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 애니플러스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시리즈 신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국내 개봉 소식이 오늘(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귀멸의 칼날'은 슈에이샤 점프 코믹스를 통해 발행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누적 발행부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한 인기작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ufotable'이 맡았으며,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9년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방영 이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일본 박스오피스 역대 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국내에서는 2021년 1월 개봉해 21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후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 등의 극장판이 개봉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갔다.
2024년 5월부터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이 종영된 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3부작 제작이 발표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개봉 관련 소식은 6일 오후 6시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 애니플러스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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