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tvN ‘이혼보험’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주빈이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서 색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
오는 방송을 앞둔 '이혼보험'(연출 이원석·최보경, 극본 이태윤)은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이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이슈인 '이혼'을 대비하는 보험 상품을 개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혼 이후의 삶을 보장하는 보험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현실 공감 가득한 성장기를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지난 4일 공개된 '이혼보험' 가입 포스터에서는 이동욱(노기준 역), 이주빈(강한들 역), 이광수(안전만 역), 이다희(전나래 역)가 새로운 고객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주빈은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 중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주빈은 극 중 이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보험회사 언더라이터 '강한들' 역을 맡았다. '빵똘(빵긋 또라이)美'를 장착한 강한들은 이혼보험 개발팀에 합류하며, 세상에 한 발짝 나아갈 용기를 얻어가고 이동욱(노기준 역)과 새로운 방식의 관계를 만들어간다.
이주빈 외에도 이동욱, 이광수, 이다희가 출연하며, '킬링 로맨스'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원석 감독과 '어사와 조이', '훈남정음' 등을 집필한 이태윤 작가가 의기투합해 신선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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