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차 '낙상사고' 충격..'오상진♥' 김소영 "몸이 먼저 반응"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7개월 차에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김소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낮에 넘어졌다"며 낙상 사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지금 누워 있으니 엉덩이가 조금 아픈 것 같다. 다행히 큰일은 아닌 것 같다"면서도 "아기가 다칠 뻔해서 순간적으로 몸이 먼저 반응했다"며 긴박했던 당
- MHN스포츠
- 2026-01-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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