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김민지, 10년 전 추억…"첫째 딸 육아 중인 초보 엄마" [★해시태그]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인 김민지가 10년 전을 추억했다. 김민지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2016년 사진 올리기에 동참. 머리가 빠졌다 났다 난리인 초보엄마ㅎㅎㅎ 이때는 소원이 세 시간 이상 자기, 샤워 매일 하기, 이런 거였음"이라며 "우리 연우도 열심히 크고 나도 열심히 살았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첫째 연우를 육아 중인 김민지의 모습
- 엑스포츠뉴스
- 2026-01-26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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