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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혼보험'으로 파격 변신…이주빈·이광수·이다희와 유쾌한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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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혼보험'으로 파격 변신…이주빈·이광수·이다희와 유쾌한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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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vN ‘이혼보험’

출처 : tvN ‘이혼보험’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동욱이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서 색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

오는 31일 첫방송을 앞둔 '이혼보험'(연출 이원석·최보경, 극본 이태윤)은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이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비하는 보험 상품을 출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구에게나 예기치 않게 닥칠 수 있는 이혼 후의 삶을 보장하는 보험 개발 과정을 통해, 어른들의 현실 공감 성장기를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지난 4일 공개된 보험가입 포스터에서는 이동욱(노기준 역)을 비롯해 이주빈(강한들 역), 이광수(안전만 역), 이다희(전나래 역)가 새로운 고객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단돈 월 27,900원에 대비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보험 가입서를 내미는 이들의 표정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팀플레이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동욱은 극 중 세 번의 이혼을 겪은 플러스손해보험 혁신상품개발팀 보험계리사 '노기준' 역을 맡았다. 이혼을 인생의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규정하고, 이를 보장하는 보험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주빈은 이혼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난 보험 심사 담당 '강한들' 역을 연기하며, 노기준과 색다른 관계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광수는 안전제일주의 리스크 서베이어 '안전만' 역으로 분해 이혼보험 개발팀과 함께 예측 불가한 도전에 나선다. 이다희는 냉철한 금융수학자 '전나래'로 변신, 모든 것을 투자 관점에서만 바라보던 인물이 보험 개발 과정에서 점차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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