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정음은 지난 2020년 구입한 5억원 상당의 슈퍼카를 공개했다. 그는 "첫 이혼을 결정하고 슈퍼카를 할부로 구입했다. 갚는데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혼 결정 후 목욕탕 가서 내 얼굴을 보니까 너무 불쌍하더라. 아들과 멋진 차 타고 행복한 인생 살고 싶어서, 불행한 내 자신에게 벗어나기 위해 나에게 멋진 차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또 황정음은 "차 사고 후회한 적은 없다. 좋은 차 타면 기분이 좋으니까"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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