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임신 7개월에 낙상 사고 "몸미 먼저 반응"
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7개월 차에 낙상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는 "넘어졌다. 지금 누웠더니 좀 엉덩이가 아픈 것 같다. 큰일은 아닌 것 같고 아기가 다칠 뻔해서 순간적으로 몸이 먼저 반응했다"고 말했다. 이어 "넘어지고 나서도 내가 아픈 것
- 세계일보
- 2026-01-2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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