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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영돈 얼마나 싫었으면…"이혼 성공! 표정 관리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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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영돈 얼마나 싫었으면…"이혼 성공! 표정 관리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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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9년 만에 행복한 미소를 되찾았다.

4일 황정음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9년 만에 행복해 보이는 사과같은 내 얼굴. 솔로라서 눈누난나 표정관리가 안돼요. 탈출성공(이혼성공) 정음이 기대해주세요. 행복이란 감정은 감출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로라서’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카메라 앞에 선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파이팅을 외치는 듯 손을 불끈 쥐고 있으며, 새하얀 치아가 보이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황정음은 이 미소를 두고 9년 만에 행복해 보이는 사과 같은 얼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정음은 전남편 이영돈과 이혼 다툼이 마무리됐따는 듯 “탈출 성공(이혼성공)”이라고 적었다. ‘솔로라서’를 통해 보여줄 황정음의 솔로 일상이 궁금해진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elnino8919@osen.co.kr